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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방송 ‘딜라이브’…“새 홍보모델과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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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방송 ‘딜라이브’…“새 홍보모델과 새 출발”

2016년 04월 30일 12시 16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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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방송 ‘딜라이브’…“새 홍보모델과 새 출발”
케이블방송 딜라이브(대표 전용주)가 최근 사명을 바꾸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4명의 모델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딜라이브는 씨앤앰의 새 이름이다.

딜라이브는 IHQ 소속 탤런트 김유정, 조보아와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포미닛 현아, 비투비 육성재를 모델로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서울, 경기 지역 극장 스크린 광고와 버스 외부 광고, 옥탑 및 LED 광고 등을 통해 딜라이브의 얼굴로 활약하게 된다.

딜라이브는 오는 5월 한 달 간 신규 가입 고객 대상으로 ‘사명 변경 이벤트’를 펼친다. 1등(1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2등(2명)에게 삼성전자 50인치 LED TV를, 3등(3명)에게는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딜라이브 홈페이지(www.dliv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용주 대표는 “올해 들어 매달 만 명 가까운 순증 가입자를 유치하고, 매출 역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참신한 이미지를 심겠다”고 말했다.

YTN PLUS (healthpluslife@ytnplus.co.kr), 사진제공 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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