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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명서리권 좌대낚시 오름수위에 48.5cm 붕어 낚여, 이제부터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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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명서리권 좌대낚시 오름수위에 48.5cm 붕어 낚여, 이제부터가 시작

2020년 07월 16일 09시 02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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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명서리권 좌대낚시 오름수위에 48.5cm 붕어 낚여, 이제부터가 시작
충주호가 소폭 오름수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조금씩 살아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7월 15일 박희열 충청북도 통신원(충주 남한강낚시 대표)의 제보에 의하면, 명서리권의 뻘물이 거의 가라앉은 상태라고 한다. 이는 예상과 달리 비의 양이 적지 않아 그렇게 된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그 덕분인지 옥수수, 새우 미끼로 수심 3미터권에 4짜급 대물 붕어 입질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잡어들의 극성이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이를 극복해서 낚인 붕어의 최대 씨알은 48.5cm로 충분히 하룻밤 승부를 걸만하다 하겠다.

충주호 명서리권 좌대낚시 오름수위에 48.5cm 붕어 낚여, 이제부터가 시작

15일 늦은 오후 시간대 기준으로 충주댐 수위가 128m를 조금 밑돌고 있어 아직 육초대가 잠기지 않은 상황인데, 오는 주말 장맛비에 수위가 올라가 육초대가 잠기면 오름수위 대박, 일명 오름특수가 기대된다.

충주호 명서리권 좌대낚시 오름수위에 48.5cm 붕어 낚여, 이제부터가 시작

낚시인들의 입소문이 무섭다. 벌써 좌대 예약이 쇄도하고 있어 주말 출조를 계획하고 있다면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겠다. 다만 궂은 날씨 속에 자칫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니, 출조할 때 각별히 유의하는 것이 좋겠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유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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