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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 몰아쳐도 낚일 배스는 낚인다! 당진 대호만 런커급 배스 포함 마릿수 호조황
Posted : 2020-05-13 17:55
비바람 몰아쳐도 낚일 배스는 낚인다! 당진 대호만 런커급 배스 포함 마릿수 호조황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인터스텔라’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
‘머피의 법칙은 나쁜 일이 생긴다는 뜻이 아니라,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는 뜻이다’
요즘 들어 주말마다 비가 온다. 비만 오면 다행이겠지만 때론 강풍도 분다.
머피의 법칙처럼 꼭 주말과 휴일이 되면 비바람이 불까? 그렇다고 진정한 낚시인이라면 비바람이 분다는 이유로 출조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래서 영화 대사처럼 나쁜 일이 아니라, 그래도 낚일 배스는 낚인다고 해석하고 싶다.

비바람 몰아쳐도 낚일 배스는 낚인다! 당진 대호만 런커급 배스 포함 마릿수 호조황

인터넷 카페 파이널 캐스팅 유철무 매니저(Banax Field Staff)가 지난 5월 9일 화성 남양호, 5월 10일 일요일에는 당진 대호만을 찾았다. 5월 9일에는 폭우까지는 아니었는데, 비가 내렸고 이튿날에는 비는 그쳤지만, 강풍이 불었다.
화성 남양호는 오후 4시 30분부터 해 질 녘까지 낚시했는데 입질이 평소보다 더 드물게 들어왔는데 지그헤드 스위밍과 수초대를 프리리그로 노려 배스 손맛을 볼 수 있었다.

비바람 몰아쳐도 낚일 배스는 낚인다! 당진 대호만 런커급 배스 포함 마릿수 호조황

5월 10일 당진 대호만에서는 오후 2시 30분부터 해가 질 때까지 했는데, 지그헤드로 리프트 앤 폴링 기법으로 런커를 낚았고 그 외 프리리그로 병행해 가면서 총 29수를 낚았다.
때로는 적은 강수량과 빗소리로 배스의 활성도를 올리고, 경계심을 낮추는 효과를 줄 수 있고, 먼 곳보다 가까운 발밑에서도 배스 손맛을 볼 수 있으니, 이쯤이면 비바람 맞아가면서 하는 낚시도 제법 할 만한 낚시라 하겠다. 당진 대호만의 배스 마릿수 호조황은 당분간 지켜봐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유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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