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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말 5초에는 논산 탑정호, 당진 대호만 배스를 낚아라, 손맛과 함께 힐링도 덤으로!
Posted : 2020-04-29 17:21
4말 5초에는 논산 탑정호, 당진 대호만 배스를 낚아라, 손맛과 함께 힐링도 덤으로!
4월 말과 5월 초는 부처님 오신 날과 어린이날까지 최장 6일까지 쉴 수 있는 이른바 4말 5초의 황금연휴가 있다. 하지만 뜻하지 않는 코로나 19 사태로 사회적 거리 두기와 해외여행 불가 등으로 마땅히 보낼 휴가지가 사라졌다. 제주도나 동해안 같은 유명 관광지는 벌써 교통편부터 만석이다. 자칫하다가는 정부에서 우려하는 대형감염사태도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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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하고 싶은 것은 낚시! 낚시는 야외활동을 위주로 하며, 사람이 많은 곳도 아니고, 무엇보다 자연을 벗 삼아 힐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 카페 파이널 캐스팅 유철무 매니저(Banax Field Staff)가 지난 4월 26일 일요일 논산 탑정호와 당진 대호만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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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철무 매니저에 의하면 논산 탑정호 같은 경우에는 이른 아침 시간대에 연안 가까이에서 입질 확률이 높으나 낮으로 갈수록 먼 곳을 노려야 한다고 한다. 실제로 연안 알자리에서 런커급 배스 입질 소식도 있었다고 한다. 카약과 밸리보트로 탑정호 곳곳을 노리며 카이젤리그와 지그헤드 스위밍으로 낱마리 배스 손풀이를 할 수 있었다. 탑정호의 특징은 지나치게 물색이 맑다는 점이다. 옛말에 ‘맑은 물에는 고기가 없다’는 말이 있듯이 탑정호 배스 보기는 쉽지 않지만 대신 수려한 경관을 보는 맛도 있으니 조과에 연연해하지 않는다면 스트레스는 절로 풀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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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대호만은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수위가 급격히 낮아지는 추세다.
배스들도 붕어와 마찬가지로 배수기가 되면 움츠러들기 시작하는데 당진 대호만은 얕은 수심대에도 그나마 꾸준한 입질이 계속되고 있다.
유철무 매니저가 늦은 오후 1시간 정도 잠깐 낚시를 했는데 잔 씨알의 배스 손맛을 볼 수 있었고, 간간이 굵은 씨알의 배스도 입질하고 있으니 이 정도면 수도권 앵글러들에게 황금연휴를 보내기에는 적합한 곳이 아닐까 한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유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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