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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무게 측정 ‘하라스 피싱그립’, CES 2020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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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무게 측정 ‘하라스 피싱그립’, CES 2020 진출
아토즈소프트(대표 서호진)의 ‘하라스 피싱그립’이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올 1월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전시회인 ‘CES 2020’ 유레카파크존에서 선보인다.

길이·무게 측정 ‘하라스 피싱그립’, CES 2020 진출

하라스 피싱그립은 낚시틀 통해 낚은 대상어의 날카로운 이빨이나 가시로 인해 상처가 나지 않게 물고기를 집어들 수 있는 피싱그립에 길이와 무게 센서를 함께 적용한 제품이다.

또한 BLE(Bluetooth Low Energy·저전력 블루투스) 통신으로 하라스 앱과 연동해 사진을 촬영할 경우 계측정보뿐만 아니라 날짜·위치·날씨 등 부가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된다.

이런 편리한 기능 때문에 낚시업계 최초로 클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에서 3주 만에 600% 이상 달성해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길이·무게 측정 ‘하라스 피싱그립’, CES 2020 진출

한편 하라스 앱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낚시대회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별, 나라별, 어종별 등 다양한 종류의 낚시대회를 개최하거나 참가할 수 있어 낚시인들과 자유롭게 경쟁하거나 소통할 수 있다.

향후 사진을 업로드하면 AI 딥러닝을 통해 어종을 판별할 수 있는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김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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