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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라면’ 환상콤비, 이동엽·에릭, '서수남-하청일' 능가
‘삼시라면’ 환상콤비, 이동엽·에릭, '서수남-하청일' 능가
Posted : 2015-07-13 17:02
SBS ‘웃찾사-역사 속 그날‘로 인기몰이중인 개그맨 이동엽과 ’캘리포니아 훈남‘ 에릭이 한국낚시채널 FTV '삼시라면’에서 1970년대 최고의 장신, 단신 콤비였던 ‘서수남-하청일’을 능가하는 콤비 플레이를 선보인다.

‘삼시라면’ 환상콤비, 이동엽·에릭, '서수남-하청일' 능가

첫 회 촬영지인 인천 장봉도로 승용차를 타고 편안하게 도착한 이동엽과 최욱. 한편 대중교통을 이용해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육각수 조성환과 에릭.

이들은 장봉도 민박집에서 만나 땀을 식힐 틈도 없이 컵라면으로 점심을 간단히 때우고 육각수 조성환과 최욱은 망둥어낚시를 하기 위해 인근 갯바위로, 이동엽과 에릭은 매실밭으로 향한다.

‘삼시라면’ 환상콤비, 이동엽·에릭, '서수남-하청일' 능가

그러나 막상 매실밭에 도착한 이동엽은 당황스러워 하는데, 다름 아니라 생각보다 매실이 높게 달려 있는 것이다.

쩔쩔 매는 이동엽과 달리 에릭은 긴 팔을 쭉 뻗어 쉽게 매실을 따기 시작한다.

다행히 이동엽도 자신의 키 높이에 맞는 나무를 발견하고 매실을 따는데 성공한다.

금세 이동엽과 에릭은 ‘서수남-하청일’ 콤비로 부활해 EXID의 ‘위아래’ 노래를 부르며 높은 곳은 에릭이, 낮은 곳은 이동엽이 맡아 사이좋게 매실을 따기 시작한다.

‘삼시라면’ 환상콤비, 이동엽·에릭, '서수남-하청일' 능가

이어 매실을 하나씩 따는 게 작업 효율이 떨어진다고 판단한 에릭이 순간 아이디어를 낸다.

바로 나뭇가지를 통째로 흔들어 한꺼번에 여러 개를 따기로 한 것이다.

결과는 성공적이다. 순식간에 여기저기서 후드득 떨어지는 매실.

옆에서 지켜보던 이동엽도 가세해 함께 나뭇가지를 흔드니 그 결과는 더 대박이다.

‘삼시라면’ 환상콤비, 이동엽·에릭, '서수남-하청일' 능가

언뜻 보면 키 차이만큼이나 잘 어울리지 않지만 이 둘이 힘을 합치면 이 세상에 못할 것이 없어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7월 15일 밤 9시 FTV ‘삼시라면(blog.3cramen.com)’ 첫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방송 FTV(김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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