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 스트리머' 단팽이(원신단) 사망...향년 26세

'트위치 스트리머' 단팽이(원신단) 사망...향년 26세

2021.02.03. 오후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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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스트리머 단팽이(본명 원신단)이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26세.

3일 제천서울병원장례식장은 YTN Star에 이같이 알리며 "원신단은 지난달 30일 제천서울병원장례식장에 입관 후 31일 발인이 치러졌다"라고 밝혔다. 제천서울병원장례식장은 충청북도 제천시 서부동에 있다.

2019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단팽이는 '리그오브레전드' '오버워치' 등 게임 관련 콘텐츠로 방송을 진행하며 인기를 얻었다. 미모의 스트리머로 팬들과 소통하며 인기를 끌었다.

단팽이의 마지막 방송은 지난달 24일이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단팽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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