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마프' 고현정 못지 않은 '시니어벤져스' 리즈 시절

'디마프' 고현정 못지 않은 '시니어벤져스' 리즈 시절

2016.05.16. 오후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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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프렌즈(디마프)' 시니어벤져스(시니어+어벤져스) 배우들의 남다른 청춘 시절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는 '응답하라 1988', '시그널'에 이어 3번째로 높은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디어 마이 프렌즈' 제작진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스페셜 포스터에는 평균 연기경력 50년이 넘는 베테랑 배우들의 풋풋한 청춘 시절 모습이 담겼다.

신구, 김영옥, 김혜자, 나문희, 주현, 윤여정, 박원숙, 고두심 등 배우들의 앳된 얼굴이 인상적이다.

노희경 작가의 새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는 "살아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외치는 '꼰대'들과 꼰대라면 질색하는 '청춘'의 유쾌한 인생 찬가를 다룬 작품이다. 연기경력 50년이 넘는 베테랑 배우들과 청춘을 대변하는 고현정의 연기 시너지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YTN Star 최영아 기자 (cya@ytnplus.co.kr)
[사진 출처 = 디어 마이 프렌즈/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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