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이채영, 극한 훈련에 터진 눈물

'진짜사나이' 이채영, 극한 훈련에 터진 눈물

2016.03.18. 오후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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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이채영이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의무 부사관이 되기 위해 국군의무학교에 입소한 8인의 여군 멤버들이 환자 후송을 위해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훈련은 밤새 내린 눈 때문에 진흙밭이 된 연병장에서 부상병을 끌어야 하는 극한 훈련으로 이루어졌다.

초반부터 유난히 팔 힘이 약해 고생했던 이채영은 훈련 중 계속 넘어지자 악을 지르기 시작했다. 결국 욱하는 성격이 폭발한 이채영은 눈물을 흘려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채영은 이어진 저녁 점호에서 당직사관을 맡았다. 드라마 속 악녀 포스를 그대로 선보이며 남자군인들까지 바짝 긴장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4에는 김성은, 김영희, 공현주, 이채영, 차오루, 전효성, 나나, 다현이 출연하고 있다.

YTN Star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사진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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