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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이 "혁신적인 성장을 통해 지역경제가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회장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인천상의 주최 신년 인사회에서 "인공지능(AI) 시대로의 전환과 글로벌 보호무역 확산 등 복합적인 환경 속에서 기업 경영 여건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인천상의는 올해 추진할 3대 과제로 미래 산업 중심의 성장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 확대를 내세웠습니다.
특히 신년 인사회에서는 기업과 시민을 잇는 가교 구실을 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붓 그림 퍼포먼스도 진행됐습니다.
1963년 시작돼 올해로 64회를 맞은 인천상의 신년 인사회는 인천의 각계 리더들이 모여 지역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과 정해권 시의회 의장, 도성훈 시교육감과 지역 국회의원, 지자체장,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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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의는 올해 추진할 3대 과제로 미래 산업 중심의 성장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 확대를 내세웠습니다.
특히 신년 인사회에서는 기업과 시민을 잇는 가교 구실을 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붓 그림 퍼포먼스도 진행됐습니다.
1963년 시작돼 올해로 64회를 맞은 인천상의 신년 인사회는 인천의 각계 리더들이 모여 지역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과 정해권 시의회 의장, 도성훈 시교육감과 지역 국회의원, 지자체장,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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