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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가 부산, 경남지역 성인 4천47명을 대상으로 지난 연말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두 지역 행정통합에 대해 53.65%가 찬성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역별 찬성률은 부산이 55.6%, 경남이 51.7% 나타났습니다.
공론화위원회는 오는 13일 경남에서 마지막 회의를 진행해 행정통합에 대한 최종 의견을 발표한 뒤 의견서를 시도지사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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