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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 꽁꽁 축제와 화천 산천어축제, 평창 송어축제 등 강원지역의 대표 겨울 축제가 개막을 앞둔 가운데, 축제 안전 개최에 필요한 두께 20cm 이상 얼음판이 갖춰졌습니다.
오는 10일 열리는 화천 산천어 축제는 현재 얼음 낚시터의 얼음 두께가 20cm 이상으로 확인돼, 축제 개최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천 산천어 축제장에는 길이 100m의 눈 조각이 완성됐고, 실내 얼음조각광장도 이미 문을 열고 관광객을 맞고 있는 등 개막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오는 9일 개막하는 홍천강 꽁꽁 축제도 축제장 얼음 두께가 평균 20cm 이상으로 개막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꽁꽁 축제는 야외 낚시터 외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실내 낚시터와 인삼송어 맨손 잡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열립니다.
얼음이 충분히 얼지 않아 축제 개막을 1월 1일에서 9일로 연기한 평창 송어축제도 현재 얼음 두께가 20cm 이상으로 확인돼, 축제 준비가 한창입니다.
얼음낚시 축제 외에도 오는 17일에는 철원 한탄강 얼음 트레킹 축제가, 오는 31일에는 태백산 눈축제가 열리고, 다음 달 13일에는 대관령 눈꽃축제가 문을 여는 등 강원지역의 겨울 축제가 연이어 개막할 예정입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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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열리는 화천 산천어 축제는 현재 얼음 낚시터의 얼음 두께가 20cm 이상으로 확인돼, 축제 개최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천 산천어 축제장에는 길이 100m의 눈 조각이 완성됐고, 실내 얼음조각광장도 이미 문을 열고 관광객을 맞고 있는 등 개막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오는 9일 개막하는 홍천강 꽁꽁 축제도 축제장 얼음 두께가 평균 20cm 이상으로 개막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꽁꽁 축제는 야외 낚시터 외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실내 낚시터와 인삼송어 맨손 잡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열립니다.
얼음이 충분히 얼지 않아 축제 개막을 1월 1일에서 9일로 연기한 평창 송어축제도 현재 얼음 두께가 20cm 이상으로 확인돼, 축제 준비가 한창입니다.
얼음낚시 축제 외에도 오는 17일에는 철원 한탄강 얼음 트레킹 축제가, 오는 31일에는 태백산 눈축제가 열리고, 다음 달 13일에는 대관령 눈꽃축제가 문을 여는 등 강원지역의 겨울 축제가 연이어 개막할 예정입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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