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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출생 등록자 수가 2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지만, 사망자 수가 출생자 수보다 많아 주민등록 인구는 6년 연속 줄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출생자 수가 25만8천여 명으로, 2024년 24만2천여 명보다 1만5천여 명 늘어 2년 연속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사망자 수도 2024년보다 5천3백여 명 늘어난 36만6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사망자 수가 출생자 수보다 10만 7천여 명 많아 자연적 요인에 따른 인구 감소가 10만7천여 명으로 6년째 이어진 겁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인구 격차는 더 벌어지며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수도권 인구는 2천6백만여 명으로 2024년보다 3만4천여 명 증가했지만, 비수도권 인구는 2천5백만여 명으로 13만3천여 명 감소했습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격차는 2019년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 인구를 처음 넘어섰는데, 격차가 100만 명을 넘어서기는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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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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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가 출생자 수보다 10만 7천여 명 많아 자연적 요인에 따른 인구 감소가 10만7천여 명으로 6년째 이어진 겁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인구 격차는 더 벌어지며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수도권 인구는 2천6백만여 명으로 2024년보다 3만4천여 명 증가했지만, 비수도권 인구는 2천5백만여 명으로 13만3천여 명 감소했습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격차는 2019년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 인구를 처음 넘어섰는데, 격차가 100만 명을 넘어서기는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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