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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큰느타리버섯 재배에 사용되는 수입 배지 원료인 '옥수수배아 부산물'을 국산 '홍삼 부산물'로 대체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 결과, 홍삼 부산물을 활용한 배지에서 자란 버섯은 기존 수입 원료를 썼을 때보다 수확량이 14% 늘었으며, 갓 두께와 대 길이 등 주요 형질도 대폭 개선됐습니다.
비용 절감과 수량 증가 효과를 합치면 농가당 연간 약 4천백만 원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되며, 곡물 가격 변동에도 안정적인 원료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앞으로 배지 업체와 농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부산물 자원화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버섯 산업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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