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침산동 일대 정전...40분 만에 복구

대구 침산동 일대 정전...40분 만에 복구

2026.01.02. 오후 11:17.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오늘(2일) 저녁 6시 반쯤 대구 북구 침산동 일대에서 전기가 끊겨 300여 가구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으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일부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멈춰 주민들이 갇혔다가 소방당국에 구조됐습니다.

또 교차로 신호등도 작동을 멈춰 경찰이 수신호로 교통을 통제했습니다.

한국전력은 40여 분만에 복구 작업을 마무리했고, 야외에 있는 전력 차단 시설이 고장 나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