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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의회 제332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9월 정식 운항을 앞둔 한강버스 사업 전반에 대해 강력한 감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애초 지난해 10월 운항 예정이었던 한강버스는 선박 건조 지연으로 일정이 미뤄졌습니다.
오 시장은 경험 없는 신생 업체에 선박 건조를 맡긴 것이라는 지적에 "누구의 책임인지 명명백백하게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한강버스는 2척이 시범운항 중이며 오는 9월 18일부터 정식 운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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