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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대경선 개통과 함께 대구와 인근 9개 지자체가 대중교통 광역환승제를 확대한 뒤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환승제 시행 후 통행량은 7.8%, 환승 건수는 10.3% 증가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체감 편의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경산과 구미, 칠곡 등지에서 대구로 오가는 통행이 크게 늘었고, 출퇴근 시간대 직장인과 학생들의 이용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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