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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남에서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숨졌습니다.
진주시는 지난 23일 다리 통증과 부종 등 증상이 심해진 80대 남성 A 씨가 진주 지역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검체 검사 결과 A 씨는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로 확인되었습니다.
3급 법정 감염병인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염으로 발생하는 급성 패혈증입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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