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숨져

경남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숨져

2025.08.29. 오후 1:3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올해 경남에서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숨졌습니다.

진주시는 지난 23일 다리 통증과 부종 등 증상이 심해진 80대 남성 A 씨가 진주 지역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검체 검사 결과 A 씨는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로 확인되었습니다.

3급 법정 감염병인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염으로 발생하는 급성 패혈증입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