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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강릉의 주 상수원 저수율이 역대 최저치인 15%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오늘(29일)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하루 전보다 0.2% 포인트 줄어든 15.7%를 기록했습니다.
저수율이 위험 수준에 이르자 강릉시는 지난 27일부터 동의하는 주민을 우선 대상으로 수도 계량기를 50%에서 75%까지 잠그는 강화된 제한 급수에 들어갔습니다.
또 하류 임시 양수장에서 하루 만 톤의 물을 2㎞ 떨어진 오봉저수지까지 끌어올리고, 급수 차량 30여 대를 동원해 홍제정수장에도 800여 톤의 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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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류 임시 양수장에서 하루 만 톤의 물을 2㎞ 떨어진 오봉저수지까지 끌어올리고, 급수 차량 30여 대를 동원해 홍제정수장에도 800여 톤의 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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