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북사랑도민증 가입자 급증...누적 4만5천 명

[전북] 전북사랑도민증 가입자 급증...누적 4만5천 명

2025.08.28. 오후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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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2022년 도입된 '전북사랑도민증' 가입자가 4만5천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8월까지의 가입자와 비교해 10배가량 증가한 수치인데, 할인 가맹점도 206곳으로 늘어났다고 전라북도는 전했습니다.

전북사랑도민증은 전북 지역 외에 거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가입과 함께 임실 붕어섬, 남원 광한루 등 도내 관광·문화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투어패스 1일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전북 도내 음식점, 카페, 스키장 등 가맹점에서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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