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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19일) 11시쯤 대구 군위군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 동군위 나들목 인근에서 45인승 버스를 25톤 화물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60대 여성 1명이 숨졌습니다.
또 버스 승객과 화물차 운전자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고장으로 갓길에 서 있던 버스를, 뒤이어 오던 화물차 운전자가 미처 보지 못하고 추돌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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