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 HD현대삼호 12시간 만에 완진

전남 영암 HD현대삼호 12시간 만에 완진

2025.07.29. 오후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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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11시 20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 HD현대삼호 조선소 지하 공동구에서 화재가 발생해 12시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변전소가 불에 타면서 조선소 내부 전력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HD현대삼호는 단체 휴가가 끝나는 다음 달 8일까지 시설 복구를 목표로 긴급 작업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은 시설 공사 도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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