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수욕장 조기 개장 이후 8만여 명 다녀가

제주 해수욕장 조기 개장 이후 8만여 명 다녀가

2025.07.01. 오후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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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 12개 해수욕장이 지난달 조기 개장한 이후 8만 3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배 이상 많은 것으로, 이 추세라면 올해 목표인 120만 명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는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파라솔과 평상 가격을 각각 2만 원과 3만 원으로 정하고, 안전 관리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YTN 고재형 (jhk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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