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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브로커 연루 의혹 현직 치안감 사무실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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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브로커 연루 의혹 현직 치안감 사무실 압수수색
사건 브로커 사건에 연루된 전·현직 경찰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는 검찰이 현직 고위 경찰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오늘(6일) 오전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 A 치안감의 집무실과 주거지, 과거 근무지였던 광주경찰청 집무실 등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A 치안감은 광주청장 재임 시절 인사 청탁 관련 비리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 무마와 인사 청탁 등의 혐의로 전직 경찰 간부 2명과 검찰 수사관을 구속 기소한 검찰이 현직 치안감에 대한 강제수사에 들어간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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