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도로 공사 작업자 치어...2명 사망·2명 부상

화물차, 도로 공사 작업자 치어...2명 사망·2명 부상

2022.12.02. 오전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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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8시 18분쯤 경남 함양군 지곡면의 대전통영고속도로 통영방향 함양휴게소 인근에서 5t짜리 택배 화물차가 도로 공사를 하던 작업자를 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작업자 2명이 숨지고, 60대 남성 작업자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택배 화물차 운전자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종혁 (john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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