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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TBS, 폭우 당시 교통방송 업무 충실했는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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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TBS, 폭우 당시 교통방송 업무 충실했는지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집중호우 당시 TBS 교통방송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했는지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 한 방송에 출연해 TBS의 폭우 당시 방송에 관한 질문에 비 오는 날은 예보 방송을 했지만, 다음 날 아침 차 막힘 현상이 있었는데도 보도를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의회에서 감사 청구도 들어온 만큼, 교통방송 본연의 업무에 충실했는지 점검하는 기회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폭우로 인한 비상사태에도 TBS는 재난방송을 제대로 하지 않고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그대로 방송하는 등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며 서울시 감사위원회에 감사를 청구한 바 있습니다.


YTN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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