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중대본 "신규 확진 5천 명대·위중증 700명대 역대 최다"

실시간 주요뉴스

중대본 "신규 확진 5천 명대·위중증 700명대 역대 최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천 명대 초반으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은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신규 확진자 수는 5천 명대, 위중증 환자 수도 700명대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일일 확진자 수 5천 명대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로 종전 최다 기록인 지난 24일 4천115명을 일주일 만에 뛰어넘는 수치이고, 위중증 환자 수 700명대도 역시 처음입니다.

정부는 재택치료를 확진자 진료의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재택치료자에 대한 건강 모니터링과 비대면 진료·처방을 수행할 관리의료기관 190여 곳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전해철 2차장은 해외 입국자의 오미크론 변이 의심 사례가 발견된 현재 상황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범정부 합동 TF를 구성해 신속한 방역 전략을 수립하고 해외 입국자 관리, PCR 분석법 개발 등을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구수본 (soob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