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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실습 희생 유족들 "학생 현장 실습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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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실습 희생 유족들 "학생 현장 실습 폐지하라"
과거 현장 실습 도중 희생된 학생 부모들이 최근 잠수 작업 도중 숨진 고 홍정운 군 추모 헌화소를 방문했습니다.

희생된 학생 부모들은 홍 군의 부모를 위로하고, 현장 실습 폐지를 촉구하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특히 50년 넘은 산업화 시대 유물인 저임금 노동력 착취와 취업을 미끼로 한 죽음의 현장 실습을 이제는 멈춰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여수지역 특성화고등학교 3학년이던 홍정운 군은 지난 6일 요트 바닥에 있는 따개비를 떼는 잠수 작업을 하다가 가라앉아 숨졌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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