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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화재로 남녀 숨져...이웃 "다투는 소리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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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화재로 남녀 숨져...이웃 "다투는 소리 들었다"

2020년 10월 20일 07시 10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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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쯤 부산 다대동 3층 건물 빌라 2층에서 불이 나 두 명이 숨졌습니다.

불이 난 세대에서는 4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됐고 옆과 위층 세대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셨습니다.

또 소방서 추산 8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직전에 숨진 남녀가 다투는 소리를 들었다는 이웃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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