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확진 22,975명| 완치 20,158명| 사망 383명| 검사 누적 2,226,701명
목포 앞바다, 폭우 때문에 떠내려온 부유물로 뒤덮여
Posted : 2020-08-09 17:29

동영상시청 도움말

광주와 전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목포 앞바다가 내륙에서 떠내려온 부유물로 뒤덮였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어제(8일) 홍수 경보가 내려진 영산강 하굿둑의 수문이 열리면서 쓰레기와 나뭇가지 등 각종 부유물이 목포항 쪽으로 떠내려왔다고 밝혔습니다.

부유물의 규모는 길이 2km, 폭 500m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목포지방해양수산청과 목포해양경찰서 등이 합동으로 부유물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웅래 [woongr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