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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휴대폰 부품 공장서 폭발...4명 사상
Posted : 2019-05-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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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오후 충북 제천에 있는 제2 바이오벨리의 업체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한 명이 숨지고 3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동우 기자!

폭발이 난 곳이 어디입니까?

[기자]
폭발사고가 난 업체는 충북 제천 제2 바이오밸리에서 휴대폰 정전기 방지제와 OLED 중간재를 생산하는 공장입니다.

폭발은 오후 2시 반쯤 일어났습니다.

폭발에 이어 화재도 발생했는데요.

이 사고로 연구원 38살 이 모 씨가 숨지고 이 회사 직원 49살 김 모 씨 등 3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가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48명과 펌프카와 물탱크 등 장비를 동원해 10여 분만에 진화하고, 부상자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1층 작업실에 설치된 반응기를 시운전 하던 중 에틸렌이나 벤젠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충북 제천에 있는 제2 바이오벨리 공단내 업체에서 폭발사고에 이어 불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일하던 연구원 38살 이 모 씨가 숨지고 49살 김 모 씨 등 3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폭발사고가 난 업체는 제천 제2 바이오밸리에서 휴대폰 정전기 방지제와 OLED 중간제를 생산하는 공장입니다.

사고가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48명과 펌프카와 물탱크 등 장비를 동원해 10여 분만에 진화하고, 부상자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1층 작업실에 설치된 반응기를 시운전 하던 중 에틸렌이나 벤젠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YTN 김동우[kim114@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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