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청주 플라스틱 소재 공장서 불...9천만 원 피해
Posted : 2019-02-13 04:08

동영상시청 도움말

어젯밤 11시 반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에 있는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부 170㎡와 기계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천만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보일러실에서 처음 연기가 났다는 공장 직원 등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