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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순환 전기버스 운행 100일...새 명물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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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남산순환도로를 운행 중인 친환경 전기버스가 개통 100일만에 하루 평균 최대 2천 명씩, 총 15만 명이 이용하는 등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면서 새로운 명물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개통이래 하루 평균 1천~2천 명의 승객이 전기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1월1일에는 최대 4,000명의 승객이 전기버스를 탑승하여 남산에 올랐습니다.

또한 하루평균 주행거리는 200km, 총 누적 운행거리는 10만km를 돌파했습니다.

서울시가 공기를 맑게 하고,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도입한 전기버스는 지난해 말 5대를 처음으로 도입했고, 지난 2개월간의 운행 평가 이후 4대를 추가로 도입, 현재 총 9대가 운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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