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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강원 일부 지역에 새벽부터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경기 남부에 호우경보가 추가로 발령됐습니다.
오늘(30일) 아침 7시부터 7시 30분 사이 경기 성남과 안양, 광주에 호우경보가 추가로 내려졌습니다.
특히 성남에는 시간당 최대 65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졌고, 안양에는 시간당 40mm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앞서 새벽 4시 30분쯤에는 경기 양평군에 호우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서울 서남권과 광명, 과천, 군포 등 경기 남부, 강원 횡성, 홍천 등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기상청은 소나기 구름이 강하고 넓게 발달하면서 오전까지는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라며 산사태와 침수, 붕괴 피해 등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박소정 (soj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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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권과 광명, 과천, 군포 등 경기 남부, 강원 횡성, 홍천 등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기상청은 소나기 구름이 강하고 넓게 발달하면서 오전까지는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라며 산사태와 침수, 붕괴 피해 등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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