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오전까지 눈·비 이어져...보름달 감상하기 어려워

[날씨] 내일 오전까지 눈·비 이어져...보름달 감상하기 어려워

2024.02.24. 오후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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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인 오늘 전국에 눈비가 내리면서 환한 보름달을 감상하긴 어렵겠습니다.

눈비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질 텐데요.

제주 산간에는 15cm 이상,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에는 3~8cm의 많은 눈이 쌓이겠고요.

서울 등 그 밖의 내륙에도 1~5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륙 지역에는 5mm 안팎의 비가 오겠고 제주도는 10~40mm의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눈비가 그치고 하늘에 구름만 많겠습니다.

남해안 지역은 내일 오전까지 초속 1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평년 기온을 1~3도가량 웃돌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7도, 안동 9도, 광주 9도, 부산 11도로 오늘보다 1~3도가량 높겠습니다.

강원 영동 지역은 다음 주 초까지도 눈비가 이어지겠고요.

주 후반에는 남부와 제주도에 비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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