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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최저 25.4℃...관측 사상 첫 6월 열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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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최저 25.4℃...관측 사상 첫 6월 열대야
밤사이 서울에 첫 열대야가 나타나 관측 사상 처음으로 6월 열대야로 기록됐습니다.

기상청은 밤사이 서울 최저 기온이 25.4도를 기록해 열대야 기준인 25도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서울 기상 관측 사상 가장 이른 열대야입니다.

이 밖에도 강릉이 28.7도, 대전 25.3도, 광주 25.1도, 대구 26.2도, 제주 27.8도 등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열대야가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북태평양 고기압 세력이 일찍 확장하며 뜨겁고 습한 공기를 공급해 밤사이 기온이 25도를 웃돈 곳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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