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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과 경기도, 인천에 대설주의보...낮 동안 최고 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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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부터 서울과 인천, 경기도 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다가온 발달한 기압골 영향으로 오늘 새벽 서해 5도에 이어 수도권에도 함박눈이 내리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눈은 점차 내륙으로 확대해 퇴근길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영서와 충청 북부에는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동해안과 제주도 산간, 울릉도. 독도에 최고 20cm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수도권과 영서, 충청 지역에도 1~5cm 많은 곳은 7cm의 눈이 오겠다며 교통안전과 미끄럼 사고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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