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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시야 가린 초미세먼지...주말까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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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은 초미세먼지의 영향으로 하늘이 다소 뿌옇게 흐려져 있습니다.

대기가 정체됐기 때문인데요.

내일도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대기가 탁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오늘 낮 동안에는 겨울답지 않게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해가 지면서 날이 점차 추워지고 있는데요.

퇴근길 따뜻한 옷차림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하늘빛이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또 새벽부터 낮 사이 중부와 전북 서해안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고,

호남 서해안과 전북내륙, 경북 북부 내륙에는 낮 동안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도 종일 예년기온을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 서울 11도, 대전 13도, 광주는 14도가 예상됩니다.

주말까지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다음 주 월요일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오늘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립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YTN 윤수빈 (su753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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