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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밤에 전해드리는 주간 경마 하이라이트입니다.
붉은 말의 해, 경주마들의 힘찬 질주가 시작됐습니다.
부산경남에선 서승운 기수가 현역 네 번째로 통산 900승을 달성했고, 서울에선 지난해 다승 2위에 올랐던 장추열 기수가 5승을 쓸어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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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경재 (lkja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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