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연·정보영, 13년 만에 테니스 여자 복식 동메달 확보

백다연·정보영, 13년 만에 테니스 여자 복식 동메달 확보

2023.09.27. 오후 4:4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우리나라 여자테니스가 13년 만에 아시안게임 복식에서 값진 메달을 따냈습니다.

백다연-정보영 조는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준준결승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인도네시아 조를 2대 1로 물리쳤습니다.

두 선수는 16강에서 우승후보 중국 조에 행운의 기권승을 따내며 상승세를 타, 우리 선수로는 2010년 광저우대회 김소정-이진아 이후 처음 입상권에 들었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