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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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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수영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선전하면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도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조직위는 26일 대회 공식 정보제공 사이트 마이인포를 통해 한국 수영 대표팀이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며 "최고의 밤을 보냈다"고 축하했다.
한국은 전날 황선우, 김우민, 양재훈(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 이호준(대구광역시청)이 남자 계영 800m 결선에서 7분 01초 73을 기록해 우승했다. 이는 2009년 일본이 가지고 있던 종전 기록 7분 2초 26을 14년 만에 넘어서는 기록이다.
조직위는 "양재훈이 출발해 2위로 이호준에게 넘겼고, 김우민이 선두로 올라섰다"며 "개인 200m 세계선수권 2관왕인 황선우가 팀을 (우승으로) 안내했다"고 전했다.
앞서 같은 날 지유찬(대구광역시청)도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21초72의 기록으로 이 종목에서 21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가져왔다. 지유찬은 예선에서 21초84로 자신이 썼던 대회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YTN digital 최가영 (weeping0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직위는 26일 대회 공식 정보제공 사이트 마이인포를 통해 한국 수영 대표팀이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며 "최고의 밤을 보냈다"고 축하했다.
한국은 전날 황선우, 김우민, 양재훈(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 이호준(대구광역시청)이 남자 계영 800m 결선에서 7분 01초 73을 기록해 우승했다. 이는 2009년 일본이 가지고 있던 종전 기록 7분 2초 26을 14년 만에 넘어서는 기록이다.
조직위는 "양재훈이 출발해 2위로 이호준에게 넘겼고, 김우민이 선두로 올라섰다"며 "개인 200m 세계선수권 2관왕인 황선우가 팀을 (우승으로) 안내했다"고 전했다.
앞서 같은 날 지유찬(대구광역시청)도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21초72의 기록으로 이 종목에서 21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가져왔다. 지유찬은 예선에서 21초84로 자신이 썼던 대회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YTN digital 최가영 (weeping0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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