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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효과?'...브라질전 예매 사이트 또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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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과 수퍼스타 네이마르 격돌로 관심을 모으는 축구대표팀과 브라질의 평가전 입장권 예매 사이트가 접속 폭주로 먹통이 됐습니다.

다음 달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브라질의 평가전 입장권 예매는 축구협회 온라인 스토어에서 오늘(25) 오후 5시부터 시작됐지만 회원 가입부터 난관을 빚어 많은 팬이 예매 페이지에 접속도 하지 못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최다 32만 명 동시 접속을 대비한 상황에서 어제 하루만 2만 명이 온라인스토어에 가입했고,

예매 오픈 당일인 오늘도 순조로웠지만 일부 팬들이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축구협회 예매 사이트는 지난 3월 이란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홈 경기 때도 서버가 다운돼 불만을 샀습니다.

이런 가운데 네이마르 등 최정예가 출동하는 브라질은 평가전을 일주일 앞두고 내일(26) 조기 입국합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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