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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손흥민 선수에 자부심...더 배우고 더 발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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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에서 5골을 넣으며 성공적으로 첫 프리미어리그 시즌을 마친 황희찬 선수도 귀국했습니다.

황희찬은 기자회견을 통해, 아시아 선수가 드문 프리미어리그에서 손흥민 선수가 한국을 대표해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뿌듯했고, 손흥민 선수처럼 되고 싶다는 동기부여도 많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황희찬은 시즌을 결산하며, 공격과 미드필드를 잇는 가교 역할에 집중하라는 감독의 전술을 따르느라 시즌 후반 공격포인트가 많지 않았지만, 다음 시즌에는 공격포인트도 많이 올릴 수 있도록 더 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울버햄프턴에서 5골 1개 도움을 기록했고, 오는 6월 평가전을 앞둔 벤투호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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