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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아시아의 자랑' EPL 득점왕 손흥민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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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보이는 모습이 손흥민 선수죠?

[기자]
네, 안경을 꼈네요.

[앵커]
그렇네요. 원래 안경 썼나요?

[기자]
시력까지는 제가 알 수 없습니다.

[앵커]
손흥민 선수, 정말 아시아의 자랑. 자막을 내보냈는데 아시아의 자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시아 최초로 영국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것 아닙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지금 손에 들고 있는 게 골든부츠입니다. 말 그대로 황금의 축구화인데요. 이번 시즌 득점 1위에게 주어지는 영광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살라 선수와 나란히 받기는 했는데 팬들이 기억을 하실 텐데 똑같이 축구화를 들고 있기는 했지만 살라흐 선수는 얼굴 표정이 별로 좋지 못했고요. 손흥민 선수는 환하게 웃으면서 이게 생각보다 무겁구나, 그런 표정을 드러낸 적이 있었습니다.

[앵커]
이제 아시아 자랑을 넘어서 월드클래스가 됐잖아요. 지금 보니까 귀국장에 팬들도 굉장히 많이 모인 것 같아요.

[기자]
그렇습니다. 사실 손흥민 선수는 지금은 자유 기간이기 때문에 일정이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요즘 네티즌들이 워낙 정보력이 좋으시니까 많이 환영을 나가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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