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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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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코로나19에 또 감염됐다.

아스널은 29일(현지 시간) 아르테타 감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르테타 감독은 내년 1월 1일 예정된 맨체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를 지휘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아르테타 감독의 코로나19 확진은 지난해 3월에 이어 두 번째다. 영국 정부는 첫 확진 당시에는 훈련장을 모두 폐쇄하고 접촉한 이들 모두 격리했으나, 현재는 확진자가 나오더라도 정기 검사에 따라 양성 반응자가 규정된 수 이하로 발생하면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아르테타 감독은 최소 7일간의 자가 격리 기간을 가져야 한다. 아스널은 2022년 1월 1일 홈에서 맨시티와 경기를 치른다.

YTN PLUS 이은비 (eunbi@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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