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여왕' 신유빈·서채현, '신한금융 날개' 달았다!

'차기 여왕' 신유빈·서채현, '신한금융 날개' 달았다!

2021.10.20. 오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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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여왕' 신유빈·서채현, '신한금융 날개'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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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자신의 종목에서 차세대 여왕에 도전하는 탁구 신유빈(17)과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18)을 후원합니다.

신한금융그룹은 어제(19일)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조용병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채현 선수와 신유빈 선수의 후원 협약식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해당 종목의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는데, 이번 계약을 통해 두 선수의 국제대회 참가, 훈련지원, 전담 트레이너 기용 등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탁구신동 신유빈은 최근 아시아선수권 은메달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고, 서채현도 도쿄올림픽 종합 8위에 이어 최근 세계선수권 리드 부문 금메달로 스포츠 클라이밍 1인자 자리를 예약했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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