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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만에 LPGA 투어에 복귀한 김세영이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세영은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쳐 미국의 재키 스톨팅 등 선두 그룹에 한 타 뒤진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박인비와 전인지, 이미향은 나란히 4언더파로 선두와 3타 차 공동 15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세영은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쳐 미국의 재키 스톨팅 등 선두 그룹에 한 타 뒤진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박인비와 전인지, 이미향은 나란히 4언더파로 선두와 3타 차 공동 15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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