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확진 14,598명| 완치 13,642명| 사망 305명| 검사 누적 1,624,650명
경주시청 감독과 주장 선수 '영구 제명'
Posted : 2020-07-06 23:12

동영상시청 도움말

철인3종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고 최숙현 선수에게 가혹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김규봉 경주시청 감독과 여자 선배 장윤정 선수를 영구제명하기로 했습니다.

남자 선배는 10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철인3종협회는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가해자 3명에게 소명 기회를 준 뒤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앞서 협회는 8명의 피해자 혹은 피해 목격자가 있어 6명의 진술을 받았다고 설명했고,

스포츠 공정위는 7시간의 긴 회의 끝에 3명의 징계 수위를 확정했습니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