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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11) 킹스밀 챔피언십 이틀 연속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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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 LPGA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전인지 선수가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습니다.

전인지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공동 2위권에 1타 앞서 있습니다.

2015년 US여자오픈, 2016년 에비앙 챔피언십 등 메이저 대회에서만 2승을 거둔 전인지는 1년 8개월 만에 투어 통산 3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2라운드 경기는 악천후로 중단과 재개를 반복한 끝에 출전 선수 143명 가운데 60명이 넘는 선수들이 경기를 끝내지 못한 채 중단됐습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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