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3’ 3주째 주말 1위...구교환 주연 ’만약에 우리’ 2위

’아바타3’ 3주째 주말 1위...구교환 주연 ’만약에 우리’ 2위

2026.01.05. 오전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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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세 번째 아바타 시리즈가 3주째 주말 극장가 1위를 달성한 가운데, 우리 멜로 작품들 선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바타 : 불과 재’는 지난 2일부터 어제(4일)까지 63만 명이 봐 누적 관객 수 555만 명을 기록 중입니다.

이번 주 600만 명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같은 기간 구교환 주연의 ’만약에 우리’가 26만 명 관객을 동원해 ’주토피아2’를 밀어내고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추영우 주연의 멜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도 11만 명 넘게 동원해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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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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